
코트라(KOTRA) '글로벌모바일비전(GMV) 2022'는 국내외 기업 550개사가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ICT 분야 비즈니스 미팅으로, 오프라인과 메타버스 공간에서 모두 진행한다.
올림플래닛 안호준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특히 코트라(KOTRA)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이면서 국내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미팅이라는 점에서 올림플래닛에게도 뜻깊은 행사"라며 "최근 코로나 엔데믹 시대가 열리며 많은 기업이 오프라인 행사를 재개하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와 오프라인을 함께 개최하는 행사가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프라인 행사장의 규모감과 메타버스의 편리함이 어우러져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이라 전했다.
또한 "올림플래닛은 그동안 업계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토대로 수많은 기업의 세계관을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메타버스 공간을 통해 소비자 경험의 혁신을 이루고 메타버스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트라(KOTRA) '글로벌모바일비전(GMV) 2022'의 오프라인 행사는 5월17일부터 18일 이틀 간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메타버스 행사장은 5월17일부터 27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