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의 4분기 매출은 2045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전분기 대비 9.8% 상승했다. 그러나 영업손실 193억, 당기순손실 418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의 북미 출시 성과와 미디어 콘텐츠 자회사들의 성장으로 4분기 매출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올해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의 글로벌 출시 및 신작 출시를 통해 게임 사업 실적을 강화하고, 웹3 가치를 접목한 P2O(Play to Own) 타이틀을 '엑스플라'에 온보딩할 예정이다. 또한 미디어 콘텐츠 사업 부문에서 올해 약 30 여편 출시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컴투스의 2022년 연간 매출은 7174억 원으로 전년비 28.4% 상승했다. 이 중 게임 매출은 4960억 원, 미디어 콘텐츠 매출은 2214억 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영업손실 166억, 당기순손실 93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