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넥슨 대작, '프라시아 전기' 8계단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018325202338da2c546b3a1839820248.jpg&nmt=26)
'프라시아 전기'는 2023년 4월3일부터 4월9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3년 4월 1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29위)보다 8계단 오른 21위에 올랐는데요. 점유율 또한 지난주(0.19%) 대비 1.5배에 달하는 0.31%를 기록하며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0.36%, 20위)'를 바짝 추격했습니다.

'프라시아 전기'는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호성적에 이어 PC방 점유율까지 끌어올리고 있는데요. 신작 효과가 이어진다면 다음주에도 '프라시아 전기'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패스오브엑자일, 신규 리그 앞세워 순위 급등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하는 '패스오브엑자일'이 시즌 초기화와 함께 비상하고 있습니다.
![[PC방순위] 넥슨 대작, '프라시아 전기' 8계단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018340704650da2c546b3a1839820248.jpg&nmt=26)
카카오게임즈가 7일 게임에 도입한 신규 리그 '시련'이 '패스오브엑자일'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신규 리그 '시련'에서 이용자는 각 지역에 위치한 '시련의 대장간'에서 자신의 무기에 '고대 거신들의 힘'을 주입할 수 있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합니다.
카카오게임즈는 4년 만에 돌아오는 이용자 대상 행사 '엑자일콘'을 기념한 사전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요. 다음주에도 '패스오브엑자일'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