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추가된 '대균열'은 최상위 및 일반 이용자들이 협동해 진행하는 레이드 콘텐츠로, 70레벨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PK가 불가능한 안전 지역이다.
'대균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월드 매칭을 통해 진행되며, 끊임없이 출현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며 수호석을 지키면서 각 회랑에 위치한 총 16마리의 보스와 마지막에 등장하는 진보스를 처치하면 승리하게 된다.
이용자는 '대균열' 진행 시간 내 언제든지 추가로 입장할 수 있고, 캐릭터 사망 시에도 부활해 계속 진행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데카론M'은 정식 출시 2주년을 맞아 매일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