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6.9 버전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S급 캐릭터 시린 '미라클☆마법소녀'가 등장했으며, 테마 이벤트 '붉은 달이 질 때'와 신규 메인 스토리 제40장 '상주의 칠과' 그리고 애니메이션 '프로메어'와 컬래버레이션한 신규 코스튬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확장 보급을 통해 캐릭터 카드 및 조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태고의 전승'과 '태고의 의지'로 캐릭터 카드와 조각을 교환할 수 있다.
테마 이벤트 '붉은 달이 질 때'에서는 마법소녀들의 멋진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숨겨져 있던 거대한 계획이 수면에 떠오르고 함장 유니버스도 클라이맥스로 향한다.
이와 함께 신규 메인 스토리 제40장 '상주의 칠과'에서는 후카를 따라 낯선 도시 '폴로스'에서의 새로운 모험을 펼칠 수 있다.
메인 임무를 완료하면 이벤트 전용 오렌지 캔디를 획득해 이벤트 성흔 '브로냐·백업(하)', 수정, 태고의 의지, 시서 통행증 등 보상과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애니메이션 '프로메어'와의 컬래버레이션 기념으로 버닝 소울 빙고 이벤트를 실시, 프로메어의 불씨를 획득하고, 빙고를 완성하면 성흔 '프로메어·버닝(하)' 등이 제공된다.
이 밖에 이벤트 기간 중에는 지난 3일 공개된 '붕괴3rd X 프로메어' 컬래버 컨셉트 PV에서 선보인 신염의 율자 신규 코스튬 '본 인 플레임'과 시간의 인도자 컬래버 코스튬 '레스큐 소울'을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