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FC온라인, 추석 이벤트 대박! 점유율 두 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0419083507322da2c546b3a1245817854.jpg&nmt=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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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연휴 기간 동안 이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대박 이벤트가 'FC온라인'의 점유율 대박을 이끈 것으로 풀이됩니다. 넥슨은 9월28일부터 10월3일까지 '추석2in1 버닝 이벤트'를 세 차례 진행해 최고 SSS등급 보상을 지급했는데요. PC방 한정 35% 강화 부스트 상승 이벤트를 10월1일 진행해 많은 이들의 PC방 방문을 유도했습니다. 'FC온라인'은 지난 10월1일 일일 PC방 점유율 28.37%를 기록하며 이벤트 대박을 입증했습니다.
'FC온라인'은 이벤트 마지막 날인 10월3일에도 28.56%라는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주 점유율 성적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름을 바꾼 후에도 잘 나가고 있는 'FC온라인'의 다음주 성적표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디아4' 울고 '디아2' 웃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간판 프랜차이즈 '디아블로' 시리즈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최신작 '디아블로4'의 점유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형님 게임인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상승세를 탔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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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디아블로4' 출시 이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나섰지만 '디아블로4'의 PC방 점유율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구작인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 이용자가 몰리고 있는데요. 지난 9월28일 시작된 래더 5시즌을 맞아 많은 이용자가 새롭게 래더 캐릭터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디아블로' 형제들의 다음주 순위가 기대됩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