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넵튠은 위캔버스와의 솔루션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교육 분야까지 '톡플러스'의 공급 범위를 넓히게 됐으며, 다양한 플랫폼 환경에 맞는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해 기존의 게임 및 앱 서비스의 솔루션 공급을 넘어 교육, 방송·미디어, 이커머스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위캔버스는 '톡플러스' 도입으로 보다 향상된 텍스트 채팅 기능을 탑재하고, 교사와 학생들 간 실시간 의견 교류를 향상시킴으로 교육에 최적화된 소통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기존 채팅에서 관리하기 어려웠던 부적절한 언어 사용에 대한 필터링도 가능해졌다.
넵튠 손창민 '톡플러스' 팀장은 "'톡플러스'를 통해 이용자들 간 소통 효율과 교감도를 높여 위캔버스의 교육 서비스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맞춤형 채팅 기능 구현과 업데이트로 교육은 물론 다양한 업계에서도 '톡플러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