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동주 선수는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해,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결승전 선발로 역투하며 금메달을 달성한 바 있다. 최근 열린 '2023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서도 첫 경기 선발로 나서는 등 차세대 국가대표 에이스로 불리고 있다.
문동주 선수는 "어렸을 때부터 즐겨 했던 '컴프야'의 모델이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최고의 야구 게임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내년 시즌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컴프야2023'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