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윈터 쇼케이스'도 진행

'디어프렌즈 페스타'는 최대 1만2900명의 모험가를 초청해 오는 12월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로스트아크' 역대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페스티벌이다.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과 특별 공연, 미니게임 등의 현장 이벤트는 물론 굿즈샵과 포토존, 푸드존까지 모험가들이 직접 참여한 풍성한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로스트아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공개되는 '윈터 쇼케이스'도 진행된다.
또한, '로스트아크' OST를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는 무대 공연과 군단장들을 테마로 한 미니게임도 선보인다. 포토존 역시 '모코코', '쿠크세이튼', 움직이는 '미디어' 포토존 등 다양한 테마로 준비돼 있다. 특히, 현장에서 찍은 사진은 키오스크를 통해 바로 인쇄도 가능하다.
더불어, 모험가들은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획득한 코인을 사용해 25종의 클래스별 '키링'과 '키캡'을 수집해 볼 수 있으며, 'DIY 잡화점'에서는 준비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굿즈를 제작해 볼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총 5종의 음식과 음료를 제공하는 푸드존도 이용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로스트아크'의 정식 론칭 5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 기쁨을 더욱 많은 모험가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다는 소망으로 이번 '디어프렌즈 페스타'를 준비하게 됐다"며 "'로스트아크'를 사랑해 주시는 모험가 분들이 자리해 주신다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