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빛 분노의 섬'은 새로운 보스와 몬스터가 등장하는 신규 파티 인스턴스(Instance) 던전이다. 최대 6명의 50레벨 이상 캐릭터가 함께 도전할 수 있다.
엔씨는 신규 던전 업데이트를 기념한 '파올라의 완숙 양성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5월6일까지 새로운 던전 공략법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참여할 수 있다. 우수 영상으로 선정되면 지포스 RTX 4070 SUPER, 온라인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받는다.
엔씨는 원활한 파티 인스턴스 던전 플레이를 위해 '전서버 통합 매칭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용자는 50레벨 이하 던전 3종과 '1성 던전(일반 난이도)' 6종 참여 시 '전서버 통합 매칭 시스템'을 활용하고, 버프(최대 생명력 25%, 공격력 20% 증가)와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엔씨는 지난 3월13일부터 'TL'에 연이어 새로운 던전을 선보이고 있다. 4월24일에는 '비명의 고문실'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추가한 '공포의 섬'과 '공허의 황무지'는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난이도를 낮췄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