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페이커' 우승에 'LoL'도 웃었다…점유율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110417163900727da2c546b3a1839820248.jpg&nmt=26)

지난 2일 T1의 우승으로 마무리된 '롤드컵'의 열기가 'LoL'의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풀이됩니다. 월드 스타 '페이커' 이상혁이 맹활약한 T1이 풀 세트 접전 끝에 중국의 강호 BLG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자 전 세계 'LoL'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롤드컵'의 뜨거운 열기가 국내 PC방 차트에도 그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러진 '롤드컵'은 막을 내렸지만 전 세계 게이머들은 'LoL' 게임 안에서 치열한 승부를 이어갈 예정인데요. 'LoL' 점유율이 '롤드컵' 폐막 이후에도 상승 곡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디아블로3, 2주 연속 급등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핵앤슬래시 RPG '디아블로3'가 2주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PC방순위] '페이커' 우승에 'LoL'도 웃었다…점유율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102816540906755da2c546b3a1839820248.jpg&nmt=26)
10월25일 시작된 '디아블로3' 신규 시즌인 '33시즌: 네팔렘의 그림자'가 게임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시즌 초기화 이후 이용자들의 게임 접속량이 늘어나면서 '디아블로3'의 순위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디아블로3'의 동생이라 할 수 있는 '디아블로4'는 10월 5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10위)보다 한 계단 내린 11위에 그치며 톱10에서 밀려났습니다. 신규 확장팩 출시 효과로 반등했던 순위가 하락세로 전환, 상승세의 '디아블로3'와 대조를 이뤘습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