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계자 태유'는 에픽세븐의 스토리 콘텐츠 '월광극장 나탈론 학원'편 주요 등장인물이다. 세계관 속 폭주집단 '수라'가 와해된 이후 나타난 '가안 고등학교'의 명목상 1인자로 그를 둘러싼 흉흉한 소문으로 인해 아무도 곁에 접근하지 않고 있다.
특히, 란나찰 강화 시 발동하는 '비류낙혼'은 2턴간 공격력 증가 후 적을 공격하기 때문에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벽안환귀의 경우 추가 턴이 발생해 강력한 스킬 연계가 가능해진다.
'후계자 태유' 업데이트와 함께 '월광극장 나탈론 학원'편의 시즌2도 시작된다. 오는 27일까지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스토리에서는 '후계자 태유'를 둘러싼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
한편, 지난해 '에픽세븐' 속 미니게임으로 선보여 인기를 끌었던 '대난투'가 정식 콘텐츠로 추가된다. '대난투'는 전투를 진행하며 무작위로 획득하는 영웅으로 최대 10명까지 전략적으로 팀을 구성한 뒤 최대한 많은 라운드를 승리해야 하는 콘텐츠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