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그나로크 온라인 아메리카 라티나'는 그라비티가 중남미 지역에 직접 서비스하는 타이틀로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중남미 버전이다. 현지 이용자들의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다국어 서비스가 제공되며, BGM, 지역, 스킨, 아이콘 등 중남미 전용 시스템 및 콘텐츠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아메리카 라티나' 중남미 지역 OBT에서 서버를 증설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OBT 기간 동안 접속 시 게임 내 재화가 제공되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정식 출시 후 다양한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그라비티 정일태 사업 이사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아메리카 라티나'의 중남미 지역 정식 출시에 앞서 이용자들이 게임에 대한 재미를 미리 느낄 수 있도록 기간 한정으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OBT 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남겨주시는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