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조이' PS5 버전은 PS5 환경에 최적화돼 이용자들이 콘솔 플랫폼에서도 PC와 동일한 수준의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개발 중이다.
같은 날 '인조이'의 첫 번째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섬으로 떠나요'를 '게임스컴 2025'의 개막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핵심 콘텐츠는 해변가 지역 '차하야' 추가로, 이 곳에서는 수영, 스노클 등 다양한 리조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인조이'는 지난 3월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 1주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크래프톤은 "글로벌 이용자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인조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개발 노력과 플랫폼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