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SWC2025' 아시아퍼시픽 지역 C조 예선은 지난 16일과 17일(한국 시간) 양일 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세 번째 예선인 이번 C조 경기는 총 8명의 선수가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맞붙었으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프랭크'와 '티씨'가 지역컵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17일에 진행된 패자조에서도 신예들의 열띤 대결이 펼쳐졌다. 패자조 결승에서 전날 승자 결승에서 아쉽게 승리를 놓친 '티씨'가 신인 '에러(ERROR)'를 3대0으로 꺾으며 데뷔 첫 해에 지역 컵에 진출했다.
유럽에서도 지난 16일과 17일(한국 시간) 예선 승자조 경기가 진행됐다. 첫날에는 전통 강자와 올해 데뷔한 신인이 골고루 섞인 4명의 선수가 유럽 컵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SWC2025'는 오는 8월 말까지 세계 각 지역에서 예선전을 진행하고 본선인 지역 컵 진출 라인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SWC2025'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