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는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의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특별 콘텐츠 'TFT: 7주년 생파(이하 7주년 생파)'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7주년 행사 기간 동안 이용자들은 특별 게임 모드인 '펭구의 파티'를 다시 플레이할 수 있다. TFT의 대표 마스코트인 '펭구'가 활약하는 이 모드에서는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신규 특성을 비롯해 빙하(세트 1), 메크 파일럿(세트 3), 정복자(세트 13) 등 역대 세트에서 인기를 끈 특성들을 다시 즐길 수 있다. 게임 후반부에는 이용자가 보유한 특성 중 하나를 가장 높은 등급인 '프리즘' 단계로 강화할 수 있어, 매 판마다 색다른 조합과 전략의 묘미를 강화했다.
7주년 축제 분위기를 반영한 장식 요소 '펭구의 7주년 생파 결투장', '파티광 전략의 신 펭구', '케이크 유람 차원문' 등도 추가됐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TFT를 플레이한 이용자에게 꼬마 전설이 스킨인 '7주년 바위 게'와 '게 신나는 생일!' 감정표현 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