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리엘리는 건틀릿과 대검, 도끼를 무기로 사용하며 무기에 따라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결투' 효과가 적용된 적을 공격할수록 피해량이 증가하는 연격 메커니즘과 최대 스택 달성 시 마력 소모 없이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염 속성 아군의 전투력을 높이는 지원 능력도 갖췄다.
오는 12일부터는 원작 애니메이션과 만화 1기 1화 '모험의 시작'을 재현한 신규 퀘스트를 선보인다. 이용자는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첫 만남, 성기사 트위고와의 전투 등 원작의 주요 장면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최대 15명이 참여하는 협동 토벌전 '사막을 베어무는 혼돈'도 열린다. 이용자는 전설의 존재 '칼바쉬'를 공략하고 이벤트 미션과 교환소를 통해 다양한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12일부터 26일까지 0.5주년 전야제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하면 영웅 뽑기권과 고급 성장 재화 등을 받을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