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스틸은 ▲이즈리얼(보컬) ▲케인(래퍼) ▲아펠리오스(작사·작곡) ▲요네(프로듀서) ▲크산테(공동 리더, 보컬) ▲세트(공동 리더, 래퍼)로 구성돼 있다. 일부 멤버의 보컬에는 실제 아티스트가 참여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 중 한 명인 백현은 다시 이즈리얼 역할로 참여하고, 9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 경력을 지닌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 새롭게 크산테 역할을 맡았다.
백현은 "이번에도 이즈리얼로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하트스틸의 데뷔곡 '파라노이아(PARANOIA)'에서 신곡 '리브 마이 라이프(Live My Life)'로 이어지는 흐름이 제 삶과도 닮아 있다고 느꼈다. 전작이 무대 위의 백현을 보여줬다면, 이번 곡은 무대 아래의 보다 편안한 백현에 가깝다. 여러 컨셉트를 시도하며 유연하게 변화해온 제 모습처럼, 이번에는 호흡을 더 살린 편안한 톤을 사용하되 소년미와 청량함을 잃지 않으려 했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라이엇 게임즈 뮤직(Riot Games Music, RGM)을 통해 'LoL'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을 비롯해 가상 아티스트 K/DA, 헤비메탈 밴드 펜타킬(PENTAKILL), 힙합 그룹 트루 데미지(True Damage) 등을 통해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이를 통해 게임 IP의 외연을 확장하고 플레이어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