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그램퍼스, 치타모바일과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50815335359854_20180508153822dgame_1.jpg&nmt=26)
대한민국 서울에 소재한 그램퍼스는 2014년 설립된 캐주얼게임 전문 개발스튜디오이다. 그동안 여성타겟에 맞는 캐주얼게임을 주로 개발해왔으며, 2016년 하반기에 출시된 '쿠킹어드벤처'의 타이틀로 글로벌 서비스를 전개해오고 있다. 동 타이틀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약 700만 이상의 다운로드 성과를 보이며, 다양한 글로벌 팬층과 호흡을 하고 있는 요리시뮬레이션 게임으로, 2017년 구글플레이가 올해의 캐주얼게임으로 선정됐다.
2009년 설립된 치타모바일은, 중국 북경에 본사를 기반으로 전세계 약 15개 도시에 지사를 보유한 기업이다. 2014년 5월 뉴욕증권거래소에 직상장했으며, 2018년 1월 기준으로 약 3000만 명의 일간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월별 모바일 실사용자는 8억 명을 넘기며 주력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으로는 '피아노 타일즈'(Piano Tiles 2), '댄싱 라인(Dancing Line), '탭 탭 피시-어비스리움'(Tap Tap Fish - Abyssrium)등의 게임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또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모두 최다 다운로드 게임 1위를 지키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 회사가 출시한 앱은 약 200여종이 있다.
한편 치타모바일은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계기로 기존 자사 라인업과의 시너지를 발휘하여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대작 경쟁이 치열한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 장기전으로 경쟁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치타모바일이 지닌 최적의 글로벌 퍼블리싱 노하우를 덧붙여 여성캐주얼 게임시장에서 우위를 점유할 전략과 계획을 잡아나갈 예정이다.
그램퍼스 김케이지인 대표는 "우리의 캐주얼시뮬레이션 게임인 쿠킹어드벤쳐를 인정해준 치타모바일에 감사함을 전한다. 치타모바일은 우리와의 비전과 열정을 공유하고 우리가 꾸준한 요리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완벽한 파트너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으로 치타모바일은 자사가 보유한 모든 타켓 시장의 접점에 그램퍼스의 '쿠킹어드벤쳐'를 위한 고객 지원과 마케팅, 커뮤니티 운영을 포함한 퍼블리싱 서비스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