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롤드컵 효과? 'LoL' 점유율 55% 돌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616151607689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LoL'은 2020년 10월19일부터 10월25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0년 10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무려 55.03%의 높은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2위 '배틀그라운드'와의 격차가 49% 포인트에 육박할 정도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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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 게이밍과 수닝 게이밍이 맞붙는 '롤드컵' 결승전은 중국 상하이에서 10월31일 오후 7시 개최될 예정인데요. 담원이 LCK에 '롤드컵' 우승 트로피를 안긴다면 'LoL' 점유율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적지 않아 보이네요.
◆미호요 화제작 '원신', 42계단 오르며 순위권 진입
미호요의 멀티 플랫폼 오픈월드 MMORPG '원신'이 모바일 흥행에 이어 PC 플랫폼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원신'은 2020년 10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77위)보다 무려 42계단 오른 35위를 기록, 50위권 내에 처음으로 진입했습니다. '원신'은 PC와 콘솔, 모바일로 동시 출시된 멀티 플랫폼 타이틀인데요. 각국 구글 플레이 매출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모바일에서 대박을 터뜨린 바 있는데, PC방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PC 플랫폼에서도 호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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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국내 모바일게임 차트에는 중국산 게임이 다수 포진하고 있지만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는 중국 게임의 활약이 미미한 상황인데요. 멀티 플랫폼 게임인 '원신'이 모바일에 이어 PC방 차트 상위권까지 점령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