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벤트는 '칠대죄: 오리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원작의 핵심 캐릭터인 '엘리자베스'로 분한 50명의 코스플레이어가 L.A. Live 일대를 행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 1리그오브레전드 | - | 31.73% |
| 2메이플스토리 | - | 11.83% |
| 3FC 온라인 | - | 11.42% |
| 4발로란트 | ▲1 | 8.96% |
| 5배틀그라운드 | ▼1 | 6.75% |
| 6오버워치2 | ▲1 | 4.53% |
| 7던전앤파이터 | ▼1 | 4.29% |
| 8서든어택 | - | 3.93% |
| 9로스트아크 | - | 2.68% |
| 10메이플스토리 월드 | - | 1.73% |
| 1메이플스토리 | - | 2.59% |
| 2월드오브워크래프트 | - | 1.69% |
| 3리니지 | - | 1.44% |
| 4블레이드앤소울 | - | 1.34% |
| 5아이온 | - | 0.71% |
| 6디아블로3 | ▲1 | 0.67% |
| 7검은사막 | ▼1 | 0.66% |
| 8테라 | - | 0.44% |
| 9리니지2 | - | 0.39% |
| 10파이널판타지14 | ▲1 | 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