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개발한 모바일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의 캐주얼한 액션에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론칭 버전은 6가지의 전투 모드와 20종의 쿠키(캐릭터)가 포함됐다. 3대3 팀전 모드인 ▲캐슬브레이크 ▲젤리레이스 ▲노움배틀 ▲드랍더비트 ▲스매시파이트와 개인전 ▲와일드로얄 모드는 약 3분간의 플레이타임 내에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광장에서는 다른 유저와 교류하거나 다양한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다. 쿠키 커스터마이징도 자유로워 머리와 몸, 무기 등 개별 착장이 가능한 각 부위별 파츠를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스타일로 쿠키를 꾸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