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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숲, 'N커넥트' 프리시즌 시작

(제공=넥슨).
(제공=넥슨).
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과 숲(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 이하 SOOP)은 양사의 활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하고, 이용자 및 스트리머를 위한 'N커넥트(N-CONNCECT)' 프로그램 프리시즌을 시작한다고 27일부터 밝혔다.

'N커넥트'는 콘텐츠, 게임 활동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스트리머 대상 프로그램이다. 이용자의 참여와 스트리머의 활동, 게임 경험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SOOP은 넥슨과 함께 이용자와 스트리머가 넥슨 게임을 중심으로 더 다양한 방송 경험을 만들어 이용자∙스트리머∙게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기적인 연결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N커넥트'는 9월까지 약 5개월간 프리시즌으로 운영되며, 넥슨과 SOOP은 이용자와 스트리머의 참여, 반응, 피드백을 바탕으로 운영 구조를 고도화해 나간다.

'N커넥트'에 참여한 스트리머는 'N커넥터(N-Connector)'로 활동하며, 넥슨 게임을 소재로 방송을 진행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하게 된다. 방송을 진행하거나 공식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콘텐츠 지원금, 드롭스, 굿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활동∙성장∙임팩트 세 축의 리워드 구조도 제공된다.

프리시즌 기간에는 SOOP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스트리머라면 누구나 N커넥트에 가입할 수 있다. SOOP은 일반 스트리머들의 성장을 위한 홍보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넥슨 미디어커넥티드본부 채정원 본부장은 "'N커넥트'는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넥슨이 함께할수록 더 큰 경험을 만드는 프로젝트"라며 "크리에이터의 자유로운 방송과 이용자의 자연스러운 참여가 이어지는 새로운 연결 구조를 통해 더 다양한 방송 경험과 게임의 즐거움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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