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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레이더스, 새로운 탐험 지역은 호텔 리조트와 항구

(제공=넥슨).
(제공=넥슨).
레이더의 생존을 건 탐험이 항구 마을로 확장된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에 신규 업데이트 '갈라진 물결'을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출시 이후 여섯 번째로 선보이는 무료 업데이트로 신규 맵을 비롯해 새로운 환경 조건, 대형 '아크', 레이더 이벤트와 프로젝트 등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플레이스테이션5(PS5) 프로 모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그래픽 업그레이드가 실시됐다.

해안가에 위치한 신규 맵 '갈라진 물결'은 수영장과 나이트클럽, 테니스장 등을 갖춘 호화로웠던 호텔 '파노라마 아주로'의 폐허와 산업 항구가 공존하는 지역이다. 넓은 참호가 두 지역을 분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닷가 항구 마을이란 콘셉트에 맞춰 환경 조건 '해변 정밀 탐색(Beachcombing)'도 추가됐다. 또한, 이모래 속에 숨겨진 값진 전리품을 발굴할 수 있다. 이밖에 생존을 위협하는 '아크'와 '아크 터빈'을 추가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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