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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 스타다이브, 신규 캐릭터 첫 타자는 구미호 '미나'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RPG '몬길: 스타다이브'에 첫 업데이트로 신규 캐릭터 '미나'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미나'는 운명의 신을 모시는 신녀의 혈통을 이어받은 구미호로 '몬길: 스타다이브' 세계관 내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극동 대륙 수인 사회에서 높은 선망과 추앙을 받으며, 겉으로는 의연한 모습을 보이나 내면에는 신녀로서의 운명에 대한 부담을 안고 있는 인물로 구현됐다.
'미나'는 폭발적인 화력을 지닌 불속성 5성 난투형 캐릭터다. 불꽃 구슬 '화령구'를 활용해 적을 공격하며, 필살기 '화령분신' 시전 시 강력한 불속성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분신을 소환해 함께 전투할 수 있다. 불속성 약화 효과를 보유한 캐릭터를 함께 편성할 경우 다양한 콘텐츠에서 높은 시너지를 발휘한다.

이 밖에도 몬스터링 특성 등급 필터 추가와 이벤트 스토리 스킵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편의성 개선이 함께 적용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4월 29일부터 4주간 '미나' 이벤트 모집을 진행한고,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잔영을 거두는 불꽃' 등을 함께 진행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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