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6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AI가 한국 사회에 가져온 변화를 되짚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글코리아 윤구 사장과 구글 딥마인드 데미스 하사비스 CEO, 이세돌 사범 등이 참석했다.
기술 세션에서는 최신 모델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캐롤리나 파라다 구글 딥마인드 시니어 디렉터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와 협업해 제미나이 지능을 탑재한 로봇 '스팟'과 '아틀라스'를 선보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계획을 밝혔다. 이어 최현정 시니어 엔지니어링 디렉터는 학습자가 정답을 스스로 찾도록 유도하는 교육 특화 AI '런LM(LearnLM)'을 소개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