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리니지 클래식, 점유율 18% 돌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9160008088670da2c546b3a1839820252.jpg&nmt=26)
'리니지 클래식'은 2026년 4월20부터 26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6년 4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2위)와 동일한 2위 자리를 유지했는데요. 지난주(15.72%)보다 대폭 오른 18.56%의 점유율로 1위 '리그오브레전드(30.32%)'와의 격차를 좁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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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4월25일과 26일 강남 포탈 PC방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 'PC방 안타라스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개최해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5월13일까지는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 사전예약 참가자에게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업데이트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리니지 클래식'이 다음주에는 20% 점유율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리그오브레전드, 30% 선 간신히 사수
라이엇 게임즈의 인기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30% 선은 지켰습니다.
![[PC방순위] 리니지 클래식, 점유율 18% 돌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9160132051610da2c546b3a1839820252.jpg&nmt=26)
라이엇은 올해 들어 증강체를 도입한 '칼바람 나락: 아수라장'을 무기한 연장하고 '돌격전'을 추가하며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하향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라이엇은 4월 말 'LoL' 2026 시즌2 업데이트를 단행할 예정인데요. 신규 암살자 챔피언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고 'WASD' 조작법도 새롭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점유율 30% 선이 무너질 위기에 처한 'LoL'이 업데이트와 함께 반등할 수 있을지 다음주 순위표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