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는 지난 5월30일 '검은사막' 국내 직접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한 모험가 초청 행사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길드원과 함께 참여하는 콘셉트로 진행했으며, 총 100명의 모험가가 참석해 검은사막과 함께한 추억을 나누고 7주년을 기념했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모험가들은 현장에 남아 검은사막 운영진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펄어비스는 길드원들이 부산에서 추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별도의 '애프터 파티'를 지원했다.
장제석 검은사막 라이브서비스총괄은 "530이라는 뜻깊은 날 모험가분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행사에서 받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더욱 재미있는 검은사막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올해 북미·유럽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글로벌 모험가 행사 '하이델 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