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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8주년 축제 ‘영속의 계승제’로 팬들과 만남 가져

'에픽세븐' 인기 캐릭터들이 이용자들을 맞이했다.
'에픽세븐' 인기 캐릭터들이 이용자들을 맞이했다.
서비스 8주년을 맞은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오프라인서 이용자들과 직접 마주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스마일게이트는 29일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8주년 기념 오프라인 이벤트 '영속의 계승제'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160명의 이용자들이 함께해 8년간 이어온 여정을 함께 축하했다.
이용자들이 이른 시간부터 컬래버레이션 카페를 방문했다.
이용자들이 이른 시간부터 컬래버레이션 카페를 방문했다.
'에픽세븐'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이 전시됐다.
'에픽세븐'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이 전시됐다.
행사는 오전부터 운영된 컬래버레이션 카페로 시작됐다. 입구에는 게임의 콘셉트를 활용한 상품이 전시됐으며 게임의 인기 캐릭터들로 분장한 코스플레이어들도 함께 위치해 방문객은 물론 현장을 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카페 내부에는 게임의 일러스트와 설정화, 8주년 기념 축전 등이 액자에 담겨 있었으며 카페 내부의 탁자에도 게임의 포스터가 붙여있었다. 또한 간단한 간식거리와 음료가 판매돼 눈과 귀, 입이 즐거운 공간으로 운영됐다.

이어 오후에는 오프라인 이벤트 '영속의 계승제' 본 행사가 진행됐다. 게임과 관련된 퀴즈를 푸는 시간부터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토크쇼, 신규 대인전 콘텐츠 이벤트 매치 등으로 진행된 가운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선물도 증정됐다.
일러스트와 설정화, 축전 등이 벽에 걸렸다.
일러스트와 설정화, 축전 등이 벽에 걸렸다.
게임 캐릭터 및 콘셉트를 담은 간식과 음료가 선보여졌다.
게임 캐릭터 및 콘셉트를 담은 간식과 음료가 선보여졌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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