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도전형 콘텐츠 '군주의 회랑'은 9월3일 추가된다. 이용자는 더욱 강력해진 보스를 상대로 높은 점수에 도전할 수 있으며, 각 관문에서 '단련의 증명'을 선택해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적의 능력이 강해지는 대신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입장 조건은 광휘의 공방 10단계 성진우 모드 클리어로, 2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된다. 시즌마다 광휘의 공방에 등장했던 적이 무작위로 등장하며, 랭킹에 따라 특별 테두리와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히든 11·12챕터 스토리에 하드 및 리버스 하드 난이도를 추가하고, 성진우 전용 SSR 수속성 무기 '영도 설풍'을 선보였다. 시뮬레이션 게이트 신규 시즌과 상위 난이도도 추가했으며, 일부 성진우 무기와 헌터, 아티팩트의 세트 효과를 조정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