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구게임기는 기존 버튼 조작이나 조이스틱 방식의 게임과 달리 특수 야구배트를 이용한 게임으로 실제 경기에 참여한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게임 플레이어는 특수 배트를 들고 화면상에 날아오는 공을 향하여 스윙을 하게되며, 기회는 3번이다. 일정한 거리만큼 야구공을 날리게 되면 경품용 티킷을 발부 받을 수 있다.
유니온디지탈은 이번주부터 자매 회사 플레이웍스와 디지텍을 통해 게임기를 판매할 계획이며, 저가(350만원) 정책으로 연말까지 1000여대를 시중 게임장에 공급할 방침이다.
최광현 대표는 홈런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스포츠 게임기로 국내 시장은 물론 야구 인기가 높은 미국 등 해외 시장을 목표로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