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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전설' 출신 락 하워드, '킹오파 AFK' 신규 파이터로 참전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아랑전설' 출신의 캐릭터 락 하워드를 '킹 오브 파이터(킹오파) AFK'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락 하워드를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 합류한 '락 하워드'는 기스 하워드의 아들이자 테리 보가드의 제자 설정인 파이터다. '데들리 레이브 네오 EX'와 '레이징 스톰' 스킬을 사용하며, '격노' 시너지를 보유했다. 이밖에 스테이지를 비롯해 공허의 안식처, 분노의 도시, 모순의 연구실, 인피니티 챌린지, 영향력 콘텐츠가 확장됐다.

넷마블은 오는 25일 대규모 업데이트 '서머 페스티벌'을 앞두고 전야제 이벤트도 운영한다. 7월8일까지 '스푸키 나이트 스타일' 파이터 복각 이벤트를 열고 캐릭터 성능을 개선한다. '야가미 이오리'는 24일까지, '매츄어'는 25일부터 7월8일까지 순차 복각된다. 이용자는 시즈널 출석부와 주간 쿠폰을 통해 파이터 소환용 시즈널 토큰 1만5000개를 얻을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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