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문화관광부 산하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김동현)은 올해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작에 PC게임 11종, 아케이드게임 8종, 온라인게임 11종, 교육용게임 4종, 아마추어게임 15종, 공로상 3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대상 1개 작품과 PC아케이드온라인교육용게임 4개 부문에서 각 1개 작품씩 우수상을 선정하며, 그 외 아마추어상 1개, 공로상 1명이 선정된다.
국내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해 96년부터 매년 시상해 온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올해부터 대상에 국무총리상을 수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