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멀티문화협회 관계자는 지난 7월 법인 통합에 합의했던 양 단체는 그동안 통합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사무처 통합과 법인청산 문제에 대한 논의를 벌여 왔다며 내년 2월 인터넷PC문화협회(가칭) 출범을 앞두고 사전 작업의 일환으로 사무처를 합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회원사들 간 과당경쟁과 고정비용 증가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어 통합 작업과 별도로 생존권수호 투쟁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업무에도 나설 계획이다.
통합법인인 인터넷PC문화협회는 내년 1월 11일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2월중 창립총회를 열어 새 협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