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PC게임 개발 업체 소프트맥스(www.softmax.co.kr 대표 정영희)는 자사 인기 게임 창세기전 시리즈 완결편인 창세기전3 파트2를 전격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창세기전3-파트2에서는 게임의 무대가 미래의 가상 공간으로 바뀌면서 기존의 중세적 환타지 분위기에서 벗어나 SF적인 요소를 많이 가미했다. 등장 인물들도 오딧세이라는 우주전함을 이용해 여러 개의 행성을 오가며 전투를 수행한다.
소프트맥스는 창세기전3-파트2에서 시리즈 최초로 네트워크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국산 게임 최초로 DVD 버전을 개발해 정품 패키지와 동시에 선보였다.
소프트맥스의 게임 유통 자회사 디지털에이지에 따르면 창세기전3-파트2 초도 물량이 10만 카피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회사는 12월 중 초도물량을 전량 판매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20만-30만장 판매를 달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