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넥슨이 서비스할 수 있게된 모바일게임 플랫폼은 국내 5개 이동통신사 단말을 비롯해, 일본의 i-모드, GSM용 WAP, 유선 인터넷(PC)에서 PDA까지 확장됐다.
특히 넥슨은 모바일게임 개발 초기부터 멀티 플랫폼을 염두에 두고 개발해 ‘큐브’와 같은 게임은 PDA에서 플레이하면 256색의 화려한 그래픽과 멀티 사운드를 접할 수 있다.
넥슨 관계자는 “포스트PC 시대를 맞아 무선인터넷 시장과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것”이라며, “향후 넥슨의 비전도 다양한 유무선 플랫폼을 통해 접속한 수천명의 게이머들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