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태울 ‘신영웅문’ 대만 수출

온라인게임 업체 태울(www.taewool.co.kr 대표 조현태)이 대만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 소프트차이나와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차기 온라인게임 ‘신영웅문’(www.nhero.com)을 수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태울은 소프트차이나로부터 계약금 70만 달러를 받았으며, 향후 2년 동안 매출의 15%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신영웅문’은 현재 태울이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영웅문’의 차기 버전으로 무협을 소재로하고 있으며, 아직 국내 서비스도 하지 않은 상태이다.

조현태 사장은 “현재 2차 베타테스트 중인 ‘신영웅문’은 3월 중순경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향후 2년 간 450만 달러의 로열티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