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개강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디지털캠퍼스는 게임스쿨과 애니메이션스쿨·IT스쿨 등 3개 분야를 교육 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젊은층의 밀집 지역인 신촌에 설립된다.
애니메이션스쿨에서는 3D 영상을 집중 교육하게 되며, 애니메이션 그래픽 디자이너와, 멀티미디어 프로듀서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국제 공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저작 툴 ‘소프트이미지’(Softimage)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IT스쿨에서는 국내 최초로 무선인터넷 프로그래머와 엔지니어를 육성하는 교육을 하게된다.
김영만 사장은 “게임 업계에 당명 과제인 우수 인력 발굴과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교육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며 “게임이 IT나 애니메이션으로부터 독립된 장르가 아니기 때문에 3개 분야를 복합 교육하는 실무자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