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지난 16일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선보인데 이어 23일 ‘스왓3 엘리트 에디션’과 ‘건맨 크로니클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국내서도 이미 수십개의 길드(동호회)가 형성돼 있으며 ‘카스’의 네트워크 게임 서버인 원넷(Won.net)에 들어가면 국내 게이머들이 개설한 게임존이 40여개씩 존재하고 있다.
특히 이 타이틀은 3D 액션게임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하프라이프’의 네트워크용 버전으로 기존 ‘하프라이프’ 사용자들은 별도의 구매 없이 시에라 홈페이지에서 ‘카스’를 다운 받아 설치하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빛소프트 측은 “액션게임은 해외에서 인기 장르로 자리잡고 있는 반면 국내서는 전략시뮬레이션과 롤플레잉 장르에 밀려 왔다”며 “네트워크 플레이의 강점을 살려 길드를 활성화시키고, ‘시에라 토너먼트’나 ‘시에라 월드 챔피언십’ 등을 통해 액션 게임 붐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