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 진출을 위해 작년 12월 e삼성차이나(대표 강효진)와 자본금 100만 달러 규모의 합작법인 엔포에버그래이터차이나(대표 Solla Wen)를 설립했으며, 10만 달러를 들여 북경 지역에 자체 게임 서버를 구축했다.
윤태산 사장은 게임에버랜드는 중국 내 1020대 여성층을 타깃으로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며 이달부터 중국 언론에 광고를 게재하고 게임CD 배포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에버랜드의 중국 서비스명은 pengpengi.com이며, 중국어 버전은 사이버 테마파크인 게임에버랜드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텍스트와 지명그래픽을 현지에 맞게 수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