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리추얼 소울은 시뮬레이션이 가미된 판타지풍의 롤플레잉 게임으로 멀티 플레이는 물론 싱글플레이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게임 개발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총 30여명이 투입되는데, 일본의 네이티브 소프트가 게임 기획과 개발을, 이니엄이 서버네트워크 관리 등 서비스 기술지원과 한글화 작업을 맡게 된다.
최요철 사장은 스피리추얼 소울은 기존의 폭력적인 온라인게임과 차별화하는 데 개발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일본의 기획 및 개발력과 한국의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니엄은 일본의 풍부한 게임개발 인력과 기술력을 활용하기 위해 작년 7월 총 1억엔을 투자해 네이티브를 인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