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당고코리아는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체 요시모토흥업과 이동통신회사 KDDI가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위해 설립한 판당고재팬과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이번 제휴를 계기로 국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아시아 국가에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3사는 국내외 유명 연예인들의 다양한 캐릭터들을 온라인모바일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캐릭터 상품으로 개발, 판매하는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때 야후코리아는 야후재팬, 야후차이나, 키모닷컴 등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야후코리아 윤세웅 상무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관련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외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유통함으로써 리딩 엔터테인먼트 토탈 미디어 채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