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공정거래협회, 질서경제학회는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2회 공정거래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엔씨소프트를 공정거래기업으로 선정, 위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 업체 가운데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고객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명 이상의 상담원을 채용 1일 수천건에 해당하는 전화 및 이메일 상담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등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온라인게임 운영팀에 ‘GM’(Game Master)을 상주시켜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물어오는 내용이나 불만사항을 실시간으로 처리해주고 있다.
이 외에도 대용량 서버를 설치해서 고객들의 게임 기록과 채팅 내용을 저장, 문제 발생 시 공정하게 시시비비를 가려주는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