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게임 업체 디게이트(www.d-gate.co.kr 대표 김영국)는 미국 게임 업체 브롬레이(Bromley)와 향후 1년 동안 체감형 탁구게임 ‘라이브 액션 핑퐁’ 1000대를 공급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이브 액션 핑퐁’은 디게이트와 넷돌이 공동으로 개발한 탁구게임기로, 스틱이나 버튼이 아닌 탁구 라켓을 들고 실제 경기를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체감형 게임기다.
디게이트는 아케이드게임에 동작을 감지하는 무선 센싱 기술을 접목해 컴퓨터는 물론 다른 플레이어와도 가상의 탁구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디게이트와 넷돌은 2년 동안 20억원들여 이 게임을 개발했고, 지난해 영국 게임전시회 ECTS에서 ‘베스트 멀티 플레이어 게임상’을 받았고 국내서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