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지킴이’는 ‘한게임’의 모범 회원들로 구성된 모니터 요원으로 NHN은 지난 7월부터 지원 신청을 받아 1기 1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향후 ‘한게임’에서 비신사적 행위를 하는 이용자들을 선별, 규정에 따라 처벌할 수 있는 권한을 행사하게 된다.
NHN은 지난해부터 밝고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페어플레이 한게임’ 캠페인을 펼쳐 왔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NHN은 신규 지킴이 요원을 충원하고 이들에 대한 재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한게임 지킴이’를 회원 자율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