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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 트라비아 시범 서비스 임박

온라인게임 업체 CCR(www.x2game.com 대표 윤석호)는 신생 게임업체 재미인터랙티브(대표 황우빈)에서 개발한 3D MMORPG ‘트라비아’(www.travia.co.kr)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트라비아’는 화려한 3D 그래픽을 기바으로 속도감 있는 액션과 타격감을 구현한 롤플레잉게임으로 지난 6월부터 비공개로 서비스돼 왔다. CCR와 재미인터랙티브는 이 게임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시범서비스 일자와 시간을 역술인에게 의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트라비아’는 현재 12세 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시범 서비스 이후 PvP가 이루어지는 15세 이상 버전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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