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윤여을)는 오는 16일 최초의 국산 PS2 레이싱 게임 ‘엑셀 임팩트’(axel.playstation.co.kr)를 발매한다. ‘엑셀 임팩트’는 비디오게임 전문 개발사 엑시스엔터테인먼트(대표 박민)가 개발한 국산 최초의 PS2용 레이싱 게임.
특히 엑시즈는 실감나는 레이싱을 위해 서울 압구정 거리를 포함해 세계 유명 도시 6곳을 코스로 제작했고, 총 13대의 ‘드림카’를 만들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엑셀 임팩트는 PS2 최고의 레이싱 게임으로 불리는 그란투리스모의 사실성에 ‘릿지레이서’에서 맛볼 수 있는 긴장감과 스피드를 더했다”며 “사용자들은 지금까지 등장한 국산 레이싱 게임 가운데 최고의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 가격은 3만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