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법인은 홍콩에 설립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NHN과 PCCS는 각각 300만 달러와 4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NHN은 또 합작법인 설립 이후 게임포털 ‘한게임’ 플랫폼과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담당키로 했으며, PCCS는 중국 내 영업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유통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범수 사장은 “PCCS는 풍부한 중국 비즈니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현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 파트너”라며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