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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아톰’ 프로젝트 참여

게임제작 업체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아톰’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 회사는 27일 ‘아톰’의 국내 판권 소유 업체 지앤지엔터테인먼트(대표 정극포)와 계약을 체결하고 ‘아톰’을 소재로한 모바일게임을 개발하는 한편, 기능성 완구 및 캐릭터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업체 데스카프로덕션은 ‘아톰’ 탄생 50주년을 맞아 소니픽처스와 공동으로 2003년형 ‘아톰’ 애니메니션을 새롭게 제작했다. 총 52편으로 제작된 이 애니메이션은 12월부터 S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동시에 ‘아톰’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아톰’ 프로젝트 가운데 모바일게임 개발과 기능성 완구 개발을 맡았으며, 특히 모바일게임은 PDA를 포함해 전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게임 개발권과 전세계 판권을 동시에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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