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는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FPS 게임 `서든어택’ 동시접속자 수가 지난 6일 12만명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초에는 동시접속자수 10만명을 넘어서며 이 `스페셜포스‘를 제치고 이 분야 최고 인기 게임을 부상한데 이어 다시 한달 만에 동시접속자수 12만명을 넘어섰다.
이 같은 인기 비결로 CJ인터넷은 e스포츠 공인종목으로 채택과 저중력맵 업데이트를 꼽고 있다. 특히 `G큐브‘로 명명된 저중력맵은 FPS게임 최초로 선보인 수중전 맵에 이어 두 번째 맵으로 종래의 게임에서 체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CJ인터넷은 최근 음성채팅 시스템이 새로 도입되면서 커뮤니티가 더욱 활성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e스포츠 공인 종목 채택을 통해 프로게이머 발굴 및 양성은 물론 게임대회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명실공히 국내 1위 FPS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